꽉찬바구니.
꽉찬바구니 이야기

도매가 그대로,
배송비만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꽉찬바구니 대표 이상헌입니다.

요즘 장 보기 무섭다는 말, 정말 많이 하시죠.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가격에는 도매가와 소매가가 있습니다

소매점은 도매에서 물건을 받아 마진을 붙여 팝니다. 모든 분이 도매로 물건을 구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합니다. 육류와 밀키트는 제가 직접 도매가로 받아와, 그 값 그대로 드리고 배송비만 받습니다. 얼마에 받아왔는지 물어보시면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과일은 조금 다릅니다

과일은 산지 경매에서 등급을 하나하나 가려 담습니다. 고르는 데 드는 값이 있어 도매가 그대로는 아닙니다. 대신 좋은 것만 골라 보내드립니다.

지금은 아주 싸 보이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찾아주시는 분이 늘면 공급처와 단가를 더 낮출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차액을 남기는 대신, 낮아진 값을 그대로 내리려고 합니다.

먹거리의 다이소를 만들고 싶습니다

물가가 오를수록 다이소를 찾는 분이 늘어납니다. 저는 먹거리에서 그런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는 사람만 찾아와 제일 싼값에 담아 가는 곳이요.

많이 찾아주실수록 더 좋은 가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꽉찬바구니

대표 이상헌 드림